Advantech Co., Ltd.

Taipei City, 
Tai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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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oth: C400


 Press Releases

  • 11/2/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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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vantech (stock symbol: 2395), a leader in the global intelligent systems market held the first Advantech IoT Co-Creation Summit at Suzhou International Expo Center today (Nov. 1st). Over 5 thousand Advantech clients and partners around the world attended the Summit. Together they acknowledged Advantech’s introduction of the newest IoT platform structure WISE-PaaS 3.0 and 32 IoT solution ready packages (SRPs) co-created with software and industry partners. The event in itself will aid in the software/hardware integration for various industries, connect and build a complete industrial IoT ecosystem and value chain, and allow Advantech and partners to officially step into the next IoT stage.

    Advantech Chairman KC Liu stated that in view of the IoT application characteristics diversity, extensivity, and fragmented market, Advantech has assisted industries in integrating and connecting existing hardware and software, and regards creating a complete industry value chain as its primary task in IoT industry development. In line with this trend, Advantech launched the WISE-PaaS platform in 2014, and over two years connected the platform thoroughly from top to bottom, including services such as sensors, edge computing, communications, PaaS platform, SRPs, and cloud service operation, and creating a complete IoT supply chain.

    Liu elaborates that for this chain to be fully executed and for application landing population, the key of success lies in adequate collaboration and integration between the platform technology supplier and industry professionals to create standardized and replicable SRP products with combined software and hardware systems. System integrators shall then install the SRPs at the users’ site and perform subsequent maintenance, thus completing a field solution and forming an industrial IoT supply chain. Advantech’s business mode for advancement to this stage will be undertaken in various ways: Previous hardware will still be operated by the profit center. The WISE-PaaS software is the core of cores, but it shall be operated in membership mode by the cost center with sharing as its target. As for SRP software development and domain-focused solution integrator (DFSI) industry professional company collaborations, they will each be performed as co-creations or small investment joint ventures.

    Allan Yang, Chief Technology Officer at Advantech, said that within the fragmented IoT industry environment, Advantech has an extremely large advantage in the current industry development with its solid basis previously established in edges. Particularly as the WISE-PaaS IoT software platform developed in the recent two years is more sophisticated and has increased value, Advantech’s position in the overall IoT ecosystem is well defined—its edge platforms and Universal IoT Cloud Solutions connect computing energy providers, cloud service operators, SRPs, equipment users, and manufacturers, constructing a complete industrial IoT supply chain. And to accelerate the integration of software and hardware in each industry, over the past year and more Advantech has prepared 32 IoT SRPs as below, to be officially introduced at the IoT Co-Creation Summit:

    Advantech’s proficiency with cloud data processing and application development, coupled with partner expertise, forms a potent combination of OT and IT that facilitates optimal data collection, management, and analysis. Starting this year, co-creation projects in a number of fields were undertaken with the participation of domain-focused solution integrators (DFSIs). Advantech recently established a water treatment system, jointly developed with GSD (China) Co., Ltd., and a CNC equipment remote operation service, jointly developed with Yeong Chin Machinery Industries Co. Ltd. Both partnerships demonstrate how industrial digital transformations, led by Advantech and its partners through the co-creation model, offer innovative win-win IoT solutions.

  • 어드밴텍 정준교 한국지사장(오른쪽)과 가후이엔씨 서광익 대표가 와이즈-파스 VIP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체결한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어드밴텍(지사장 정준교)과 가후이엔씨(대표 서광익)가 사물인터넷(IoT)·클라우드 기반 스마트팩토리를 공동 구축한다. 국내 식음료, 시멘트, 정유 제조공장이 주요 대상이다.

    산업용 IoT 전문기업 어드밴텍은 공장자동화 시스템통합(SI) 전문기업 가후이엔씨와 '와이즈-파스(WISE-PaaS) VIP 파트너십'을 어드밴텍 한국지사 IoT 교육센터에서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사는 어드밴텍의 공장자동화를 위한 하드웨어(HW)·소프트웨어(SW) 역량과 가후이엔씨의 자동화 엔지니어 컨설팅 전문성을 합쳐 스마트팩토리 사업기회를 공동 발굴한다.

    대만 어드밴텍은 산업용 컴퓨터, 센서, 게이트웨이 등 HW 중심 기업에서 최근 IoT 전용 플랫폼 서비스 '와이즈-파스'를 제공하는 솔루션 기업으로 재도약했다. 산업용 HW, 와이즈-파스 플랫폼과 각종 산업현장 도메인에 특화된 SW를 결합한 '솔루션 레디 패키지(SRP)'로 산업용 IoT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가후이엔씨는 공장·공정 자동화를 위한 SW개발부터 컨설팅·유지보수까지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SI 선두기업이다. 15년 이상 쌓아온 경험·기술로 시스템 도입부터 설계, 공급, 애프터서비스(AS)에 이르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동화장비·프로세스 별로 독자 개발한 SW를 사용하며 프로세스 자동화 부문에서 입지가 공고하다.

    정준교 어드밴텍 한국지사장은 “어드밴텍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팩토리 분야에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HW·SW 공급사로 명성을 쌓아왔다”면서 “공장자동화 SI 대표기업 가후이엔씨와 함께 국내 제조현장 스마트화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광익 가후이엔씨 대표는 “오랜 기간 어드밴텍 제품을 사용하며 우수성과 미래 경쟁력을 직접 확인했다”면서 “가후이엔씨의 자동화 관련 SW개발·기술컨설팅 전문성을 바탕으로 어드밴텍과 다양한 SRP 모델을 발굴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또 “개발시간을 단축하고 다양한 제조현장에 간편 신속하게 적용할 수 있는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가후이엔씨는 이번 VIP 파트너십 체결에 앞서 2017년 3월 어드밴텍 와이즈-파스 레귤러 멤버십에 가입한 바 있다. 올해부터 양사는 자동화·스마트화 속도가 미미한 국내 식음료, 시멘트, 정유 제조현장을 중점으로 공장·공정자동화 시스템 설계·개발 협업을 본격 확대할 계획이다.
  • 린다 짜이 어드밴텍 산업용 IoT 그룹 사장(오른쪽)이 2018 대만 글로벌 브랜드 상을 수상했다.
    산업용 사물인터넷(IoT) 전문기업 어드밴텍(지사장 정준교)이 5억달러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아 '2018 대만 글로벌 브랜드' 5위를 차지했다.

    대만에 본사를 둔 어드밴텍은 1983년 창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대만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어드밴텍은 대만 경제부와 글로벌 브랜드 컨설턴트 회사로부터 IoT·4차 산업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글로벌 브랜드 부문 순위를 6위에서 역대 최고 5위까지 끌어올렸다.

    린다 짜이 어드밴텍 산업용 IoT 그룹 사장은 “최근 어드밴텍은 산업용 IoT 클라우드 플랫폼 '와이즈 파스(WISE-PaaS)'를 개발해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통합을 이끌었다”면서 “자동화·에너지·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산업분야 파트너와 협력해 솔루션 레디 패키지(SRP)를 개발해 IoT 산업 활성화에 매진했다”고 강조했다.

    정준교 어드밴텍 한국지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사와 손잡고 각 산업현장 수요를 반영한 사업모델을 창조할 것”이라며 “대만은 물론 한국시장에서도 어드밴텍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높여 혁신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해 어드밴텍은 '지능적인 세상 구현'을 목표로 글로벌 콘퍼런스를 60여 차례 개최하는 등 파트너와 협업을 확대해 완벽한 IoT산업 공급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 최근 산업용 IoT 맞춤 올인원 패키지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IoT 회사로 거듭나고 있는 어드밴텍은 다양한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IoT 솔루션까지 토털 서비스 제공

    [인더스트리뉴스 박규찬 기자] “어드밴텍은 IoT 솔루션을 바탕으로 다양한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스마트팩토리, 지능형 플랫폼을 필요로 하는 고객들에게 큰 경쟁력 가져다 줄 것”이라고 강조한 어드밴텍케이알 정준교 지사장은 2019년에도 어드밴텍의 탄탄한 하드웨어 기술력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공격적인 협업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언급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목표 매출을 연이어 달성하고 있는 어드밴텍은 지난 1월, IoT 교육센터 설립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다양한 SRP(솔루션 레디 패키지)를 출시했다.


    어드밴텍케이알 정준교 지사장 [사진=인더스트리뉴스]
    어드밴텍케이알 정준교 지사장 [사진=인더스트리뉴스]



    지난 11월에는 전사적인 행사로 중국 쑤저우에서 ‘IoT Co-Creation Summit’을 주최해 전 세계 약 5,600명의 IoT 관련 비즈니스 관련자들이 참석, 한국에서도 약 50여개의 기업에서 115명이 참석해 IoT 산업을 주도하는 세계적인 메인 플레이어 및 드라이버로서의 자리를 다시 한 번 세계 시장에 알렸다.

    올해 어드밴텍은 대기업, 중견기업 위주의 스마트팩토리를 위한 데이터 취득, 설비 네트워킹과 같은 초기단계의 기술적 플랫폼을 준비했다. 그러나 향후에는 한 단계 더 나아가 빅데이터 분석, AI와 같은 기술을 통한 머신러닝, 예측유지보수, 그리고 IoT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자동화 관리 사이트 확대 등과 같이 더욱 세세하고 다양한 수요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정 지사장은 “더욱 다양한 산업환경과 요구사항을 수용할 수 있는 IoT 무선 기반의 신제품들을 새롭게 출시할 예정”이라며, “취득한 데이터의 분석과 활용, 클라우드단의 관리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빠르게 현장에 적용 가능한 EdgeSRP-Edge Intelligence Gateway Solution Ready Package를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어드밴텍 IoT 디럭스 키트 아키텍처 [사진=어드밴텍]
    어드밴텍 IoT 디럭스 키트 아키텍처 [사진=어드밴텍]



    어드밴텍은 체계적이고 공격적인 협업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어드밴텍은 탄탄한 하드웨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 그리고 생활 현장 곳곳에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로 구현한 현실적인 솔루션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괄목한 만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정 지사장은 “이전에도 여러 번 강조한 것과 같이 소위 4차 산업혁명이라 말하는 현재의 시대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전문가, 전문기업 간의 협업, 협력, 상생이 성공을 위한 필수 요소”라고 강조했다.

    어드밴텍은 이를 위해 하드웨어 기반의 SRP 파트너, 소프트웨어 기반의 WISE-Paas 파트너, 그리고 도메인 마켓 기반의 DFSI 파트너 등 다양한 파트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 크고 작은 기업들과 다양한 방법으로 언제든 협력할 준비가 돼있다.var ___BANNER = "ban_1542854249151";



    정 지사장은 “이러한 협업과 협력은 결국 개별적인 기술과 솔루션으로 구성된 스마트팩토리, 지능형 플랫폼을 필요로 하는 실제 수요자 및 사용자들에게 매우 큰 이점이 될 것”이라며, “어드밴텍과 어드밴텍의 파트너에게 큰 경쟁력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어드밴텍은 고객과 파트너에게 가장 신뢰받는 브랜드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언급한 정 지사장은 “새해에는 좀 더 다양한 파트너들과의 협업을 통해 지금까지 어드밴텍이 주력으로 하지 못하고 있던 교통 시장과 환경에너지 산업부분에서의 활약을 통한 성장을 이루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지금까지 어드밴텍은 주로 제조 및 머신빌더 산업을 주 마켓으로 비즈니스를 이어온 것이 사실”이라며, “새해에는 제조산업뿐만 아니라 교통, 환경에너지, 빌딩, 물류 등에서 차별화된 어드밴텍의 기술과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신제품 출시와 앞서 언급한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한 우수 기업 투자 등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 인더스트리뉴스(http://www.industrynews.co.kr)

 Products

  • All-in-One 고성능 비전 감시 솔루션
    실시간 이미지 수집 및 동기식 다중 객체 인식이 가능한 All-in-One 고성능 비전 감시 솔루션...

  • 기술 개요

    - 콤팩트한 사이즈의 컴퓨팅 플랫폼으로 협소한 설비에 설치 가능
    - PoE/USB3.0 인터페이스와 풍부한 I/O를 제공하여 다양한 응용 구성 가능
    - 고성능 컴퓨팅과 저전력 소비 설계로 지능형 관리 및 제품 수명 연장
    - GeniCam 및 GenTL 등 주요 비전 카메라 호환 지원
    - MVTec HALCON, Stemmer Imaging CVB 지원
    - 개발시간 단축 가능한 뷰어 유틸리티 및 NET Component SDK 제공

    *어드밴텍의 올인원 플랫폼은 자동화 된 광학 검사, 웨이퍼 검사 및 정렬 검사와 같은 기계 자동화 어플리케이션에 매우 적합

    적용분야

    가전제품 백엔드 장비 완성품 검사
    자동차 조립 생산 공정 검사 설비
    식음료 제조 공정 포장 검사
    화학 약품  제조 자재 취급 및 가공 상태 검사
    전반적인 기계 자동화 어플리케이션 고성능, 고정밀 저전력 머신비젼 지원

  • 스마트 팩토리를 위한 실시간 설비 상태 예측 유지 보수 솔루션
    스마트 팩토리를 위한 실시간 설비 상태 예측 유지 보수 솔루션 WebAccess/MCM-Machine Condition Monitoring ...

  • 기술 개요

    - 간편한 작화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코딩이 필요 없이 생산 설비 현황 모니털이 구성
    - 간단한 설치 및 운용 마법사 기능 지원으로 응용에 따른 진폭, 평균, 피크 및 주파수 자동 측정
    - FFT, IFFT, FIR 필터, 스무스 필터, 믹서와 같은 데이터 사전 처리 기능제공
    - 저장, 검색, 비교 및 재생과 같은 데이터 관리 기능 제공
    - 실시간 클라우드 데이터 전송으로 기계 학습 및 데이터 분석, 맞춤 알람기능을 통해 설비 상태 예측 유지 보수 모니터링 가능
    - Modbus 및 MQTT 형식의 데이터 출력 가능
    -전반적인 기계 모니터링 및 예측 유지보스 전용 소프트웨어

    적용분야

    스크류 및 나사 제조 설비 상태 모니터링
    가전 제품 생산 설비 진동 및 소음 검사
    자동 스핀들 캘리브레이션 및 CNC 가공 정밀도 향상
    산업용 밴드 톰 유지 보스
    설비의 주요 부품 수명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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