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BS Engineering Co., Ltd.

Anseong-si,  Gyeonggi-do 
Korea (South)
http://www.gnbseng.com
  • Booth: B929


GnBS Engineering Co., Ltd. a leading eco-friendly company.

GnBS Engineering Co., Ltd. has secured air pollution prevention facility through green environmental technology development and green environmental technology without waste water generation, we're an environmentally friendly company that removes white plume and treats harmful gases emitted from high-tech industries such as power plants, general industry and semiconductor / display / solar / LED.
Established in 2005, GnBS Engineering Co., Ltd. is committed to providing our people and technology with superior products and services that contribute to a better human society. Our talents are dedicated to bringing this philosophy to life.
Contributing to a better human society through the development of eco-friendly technologies, which can respond to global environmental problems. It is the true calling of GnBS Engineering Co., Ltd.
Thank you so much.


 Press Releases

  • http://www.kihoilbo.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644173

    10여 년 전만 해도 외곽으로 밀려났던 발전소가 도심지역으로 들어오면서 또다시 백연(하얀 연기)에 대한 공포로 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

     신도시가 생기면서 에너지 소비가 늘어 도심지역으로 발전소가 들어서면서 해당 지역마다 그동안 잠잠했던 냉각탑의 백연에 관한 주민들의 민원이 제기되고, 이에 대한 관련 부처와 사업장의 대처도 미흡한 실정이다.

     최근 신설한 경기지역의 대표적인 발전소로는 동두천열병합발전소, 포천열병합발전소, 오성열병합발전소, 양주열병합발전소, 안산열병합발전소, 오산열병합발전소, 하남열병합발전소로 모두 백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으며, 해결 방안이 있는데도 투자하지 않고 있다.

     이는 기존 백연 제거 냉각탑을 비교적 초기 투자비가 저렴한 콘덴싱(Condensing) 방식과 열교환기(Heat-Exchanger) 방식으로 선정해 반복되는 현상이며, 고스란히 지역주민들의 생활 불편과 기업들의 이중 투자로 인한 비용 낭비라는 지적이다.

     2014년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국내 백연설계 기준을 영상 2℃/습구온도 70%로 설계해 건설·시공했지만, 백연이 대부분 겨울철에 발생하는 관계로 2014년부터는 영하 4℃/습구온도 70%로 설계하고 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기존 백연 제거 기술로는 영상 2℃나 영하 4℃에서 백연을 제거하기에는 한계가 있다.(실제 영하 4℃로 설계된 현장에서 영상 3℃에서도 백연 발생됨.)

     백연 제거에 대한 성능검사는 미국 냉각기술협회(CTI)의 시험코드에 따라 진행하고 있지만 팬 실린더 길이의 2배까지 반투명한 백연 발생을 허용하고, 팬 실린더를 벗어나 백연이 재응축돼 눈으로 보이는 현상은 일어날 수 있다는 애매모호한 입장이다.

    선진국인 미국처럼 발전소 등 대형 냉각탑이 대부분 외곽에 위치해 있는 나라와 달리 우리나라는 발전소가 도심지역으로 들어서고 있기에 국내 실정에 맞지 않다는 게 환경운동가들의 설명이다.

     실제 백연은 팬 실린더 길이의 2배든, 3배든 눈에 보이지 않아야 민원 발생이 없어진다.

     미국 냉각기술협회와는 별도로 국내 실정에 맞는 한국표준(KS) 기준 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다.

     그동안 백연 발생으로 인한 민원은 백연을 겨울철 입김으로만 생각하던 주민들의 생각이 바뀌고, 시각적 공해와 일조권 침해, 각종 화학약품 사용으로 인한 불쾌한 냄새 등 주민 생활 민원에 발 빠르게 대처하지 못한 전문업체들의 소극적인 연구개발 활동의 결과가 아닐까 생각한다.

     하지만 국내에서 백연에 대한 문제점을 일찍 인식해 전문업체보다 한발 빠르게 대처한 기업이 ㈜지앤비에스 엔지니어링(대표이사 박상순)이다.

     ㈜지앤비에스 엔지니어링은 오랫동안 백연 민원으로 시달리던 기존 발전소에 플라즈마(Plasma) 백연 저감기술을 적용해 문제를 해결해 왔다.

    기존 냉각탑 백연제거 방식은 콘덴싱 방식과 열교환기 방식이다. 콘덴싱 방식은 냉각탑 습식충진재를 통과한 포화된 습공기를 외기 공기와 열교환시켜 토출되는 수증기를 응축시키고, 가열된 공기와 혼합해 백연을 감소시키는 방식이다. 열교환기 방식은 냉각수를 열원으로 하는 히팅 코일을 냉각탑 상부 좌우측에 두고, 이를 통과하는 공기를 가열시켜 충진재 습식부를 통과한 포화된 공기와 혼합시켜 대기로 토출시키는 방식이다.

     두 기술이 적용된 현장에서는 아직까지 완벽한 백연 제거를 하지 못해 민원이 해소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지앤비에스 엔지니어링에서 3년 전 개발 완료한 플라즈마를 이용한 백연 저감기술은 기존 열교환기 방식으로 백연 제거에 실패한 발전소에 적용해 백연을 완벽하게 제거하고 있다.

     플라즈마 백연 제거기술이란 응집부에 고전압의 직류전원 인가 시 수분입자는 자체 극성 배열을 형성해 다른 극 간 전기적 이끌림 현상을 이용해 수분입자의 크기를 향상시키고, 가장자리 집수판 형태의 집진부에서는 전기장이 특히 강해져 부분적인 방전이 발생되는 즉, 코로나 방전에 의해 발생된 음전하 또는 양전하에 의해 대전된 수분입자는 집진판으로 포집해 액적 성장을 해 중력에 의해 하단부로 증발되는 냉각수가 회수해 백연을 저감시키는 방식이다.

    특히 콘덴싱과 열교환기 방식과는 차별화된 기술로 기술특허가 등록된 상태이며, 중소기업협력재단에 기술자료임치까지 완료한 상태로 국제특허도 출원 중에 있다.

     최근 세종열병합발전소는 영상 2℃/습구온도 70%로 설계된 기존 열교환기 타입의 백연 제거 냉각탑을 플라즈마 방식 영하 7℃/습구온도 85% 조건으로 준공을 완료한 바 있다.

     ㈜지앤비에스 엔지니어링은 현재 국내 신규 설계되고 있는 발전소에 플라즈마를 이용한 백연 제거기술을 적용 시 백연을 최대 영하 15℃/습구온도 70%까지 설계가 가능하다고 말한다.

     또한 증발되는 냉각수가 약 40% 정도 회수돼 용수자원 회수로 인한 기업의 원가 절감과 함께 백연으로 인한 민원 발생이 없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평택=김진태 기자 jtk@kihoilbo.co.kr

      홍정기 기자 hjk@kihoilbo.co.kr

  •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12100660h

    경기도는 근로자 고용안정과 일자리창출에 기여한 (주)유씨티 등 모범기업 41개사를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고 10일 발표했다.

    도는 이날 수원 라마다 호텔에서 김진흥 도 행정2부지사, 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김장일·허원·황수영 의원, 문진영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일자리우수기업 인증 업체 대표 등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하반기 일자리우수기업 인증 수여식’을 개최했다.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는 일자리 창출과 근로자 복지향상에 노력하는 도내 중소기업에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해 일자리창출을 유도하는 제도이다.

    도는 올 상반기 44개사가 우수기업으로 인증된데 이어 하반기에도 총 50개사가 우수기업 인증을 신청해 이중 일자리 증가율, 근무환경, 기업성장성 등이 우수한 총 41개 업체가 최종 선정했다.

    선정기업은 △㈜유씨티 △파워소프트㈜ △크린에어테크㈜ △부원광학㈜ △인베니아㈜ △㈜에이텍아이엔에스 △㈜에이텍티앤 △㈜이제이텍 △㈜케이엠에스 △정우엔텍㈜ △㈜에이케이테크 △㈜엑티브온 △㈜크로엔 △삼우전자정밀㈜ △㈜씨오텍 △㈜에스제이정밀 △㈜지엠 △수광산업㈜ △㈜디에스케이 △㈜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 △대창기업㈜ △이엑스테크놀러지㈜ △㈜루리텍 △㈜세니젠 △㈜에스더블유엠 △지니언스㈜ △㈜두원 △㈜디티앤씨 △㈜윈팩 △하나푸드 △㈜시스템알앤디 △㈜원익아이피에스 △㈜파인텍 △인텍전기전자㈜ △㈜에이치비 △㈜원에스티 △㈜엠엑스엔 △㈜에이치케이시스템 △원진금속㈜ △경인냉열산업㈜ △㈜금영제너럴 등이다.

    이들 41개 업체들은 최근 1년간 863명(업체당 평균 21명↑)을 신규 채용해 고용시장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외에도 우수사원 해외연수, 효도수당 지급, 출산장려금 지원, 가족돌봄휴가제도, 자녀 및 부모 수술비 지원, 가족테마여행 등 다양한 직원복지 제도를 도입해 ‘사람 중심’의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도의 일자리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 인증서 및 현판수여, 중소기업육성자금 신청 시 가점부여와 금리우대, 지방세 관련 세무조사 면제 등 23가지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인증기간은 인증일로부터 2년이며, 일자리 증가율 요건을 충족하는 기업의 경우 1회에 한해 2년을 추가 연장할 수 있다.

    도는 내년에는 일자리우수기업을 대상으로 한 ‘고용환경 개선’ 지원 예산을 올해 3억원에서 6억여 원으로 증액해 가능한 많은 기업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기업 당 지원금액은 최대 3000만원까지 가능하다.

    이와 함께 기업 특성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홍보할 수 있는 경기도일자리재단의 ‘탐나는 기업’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부여된다.

    김진흥 부지사는 “사람중심의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내는 것이 경기도의 최우선 과제”라며 “좋은 일자리 창출에 힘쓰는 기업들을 적극 지원해 고용 안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의정부=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 http://jedam15.koreafree.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3&item=&no=47772

    회사명 대표자명
    (주)전우정밀 김동진
    (주)제이씨에스인터내셔날 전진오
    (주)제이케이푸드 김기진
    (주)조성 조오식
    (주)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 박상순
    (주)지엔케이코퍼레이션 김지현
    (주)지피아이 김상곤
    (주)제일 윤홍현
    (주)제일메디칼코퍼레이션 박재일
    (주)케이.아이.씨 엄태웅
    (주)케이에스엠컴포넌트 김윤호
    (주)코세스 박명순
    (주)코윈테크 이재환
    (주)테크노스 김상윤
    (주)티엔제이보스톡코리아 전성재
    (주)종우실업 이정기
    (주)펀샤인 설성문
    (주)포인트닉스 정좌락
    (주)프린피아 오병목
    (주)피엔텔레컴 박윤
    (주)하랑 안광윤
    (주)지앤오코퍼레이션 고창근
    (주)한맥코퍼레이션 최경관
    (주)한주반도체 장재철
    (주)해성합섬 이종태
    (주)화인폴리머 권기욱
    A.F.W.(주) 진정아
    대한폴리텍(주) 이종관
    디씨피(주) 송준호
    라온피플(주) 이석중
    (주)지코 최명룡
    (주)지티지웰니스 김태현
    블루밍스프링스코리아(주) 샹리리
    비제이코리아주식회사 황주순
    삼해야마코(주) 카노노부야스
    세화골판지공업(주) 김영기
    시노이스트(주) 박수정
    신덴하이텍스코리아(주) 황선태
    신창이엔지주식회사 윤흥수
    알에프코어(주) 전계익
    에스케이라이텍(주) 김충겸
    엠도글로벌(주) 장동슈오
    엠에스파이프(주) 박중호
    오대금속(주) 김창현
    이노6(주) 이현철
    주식회사 두발 김진곤
    주식회사 엔씨디 신웅철
    주식회사 영진플렉스 임태경
    주식회사 윈텍스 고인배
    주식회사 차이코 석뢰
    주식회사에스피엘 허상오
    창제무역(주) 차흥선
    케이케이테크(주) 황정성
    티에스코포레이션 김태욱
    포미(주) 허상휴
    하나코비트레이딩(주) 고정석
    한국영상기술(주) 유상일
    한미래식품 정석동
    한영신세틱(주) 손제영
    한영인더스트리(주) 손제영
    현대정밀화학(주) 오용국
    화성정밀(주) 이종택
    (주)타이키코리아 고유승
    (주)프랙 이좌진
    (주)휴텍 박종만
    디온리오토모티브(주) 전재원
    디티알(주) 전용배
    비비씨(주) 강기태
    삼보씨엠씨(주) 김치용
    에이피티씨(주) 김남헌
    이티알주식회사 조홍상
    장암칼스(주) 구연찬
    주식회사백터네이트코리아 염태선
    주식회사성진글로벌 정상희
    지에스알(주) 최상문
    진명산업(주) 이종환
    한국쿠제(주) 엄재철



    한국무역신문 wtrade07@gmail.com  

  • 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1153

    열병합발전소나 대형 사업장 건물에 설치된 냉각탑에서 발생하는 백연으로 인해 주변 시계가 불투명해져 불편을 호소하는 주민들이 많아지고 있다.

    백연은 오염물질은 아니지만 수분의 일부가 응축돼 작은 물방울이 되면 빛의 산란에 의해 흰 연기처럼 보여 시각적으로 공해물질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겨울철에는 백연 현상이 많이 발생해 시각적으로도 좋지 않고 대기오염도 발생해 많은 민원이 제기되고 있다.

    본보는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백연에 대해 세계 최초로 백연 저감설비 시스템을 개발, 특허를 인정받은 기업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

    ㈜지엔비에스 엔지니어링은 플라스마(PLASMA)를 이용한 세계 최초의 ‘백연 저감설비’를 개발해 명성을 얻고 있는 친환경 기술 개발 기업이다.

    지엔비에스 엔지니어링은 백연 저감설비 시스템 개발을 위해 2년여 동안 수십억 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했다. 그 결과 세계 최초로 백연 저감설비 시스템을 개발, 상용화해 국내 특허를 받았고 해외에도 특허출원했다.

    특히 친환경 기술 개발을 통한 온실가스 저감기술을 확보하는 등 반도체산업 적용 플라스마 관련 특허를 20여 건 보유하고 있는 중소기업이다.

    지난 2005년 설립된 지엔비에스 엔지니어링은 친환경 차별기술(PLASMA) 적용으로 환경·에너지 장비 마켓 리더(Market Leader)로 성장하고 있다. 친환경(대기오염·에너지 절감) 특화기술을 접목해 2013년도에는 삼성 LCD옥상 대용량 백연제 수주를 통해 133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2014년에는 GS파워 부천열병합발전소 백연 저감장치 설치, 세종 천연가스발전소 백연 저감장치를 수주해 2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2016년에는 900억 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지앤비에스 엔지니어링은 현재 세종 천연가스발전소와 GS파워 부천열병합발전소 등 백연 배출사업장에 플라스마 백연 제거설비를 설치했다.

    플라스마 백연 제거설비를 설치할 경우 냉각탑에서 배출되는 화학물질로 인한 민원 방지를 해소하는 장점을 갖고 있다. 냉각탑 운영을 위한 화학물질과 제품 제조 등에 필수적으로 사용되지만 인체에 큰 영향을 미치는 화학물질의 필터링이 용이하다.

    기존의 상용화된 설비는 냉각탑 운영 특성상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백연을 외기를 이용해 혼합하는 방식이다. 이렇게 하면 백연 제거에 한계가 있고 냉각탑의 성능에 변화를 준다.

    그러나 ‘PLASMA 백연 제거설비’는 냉각탑에서 발생하는 백연의 수분입자를 직접 포집·제거하는 방식으로 백연의 제거 효과가 확실하고, 냉각탑에서 사용하는 용수를 평균 50% 정도 절감할 수 있다.

    특히 콤팩트한 설계로 기존의 냉각탑 설계 변경 없이 즉시 도입이 가능하고, 신설의 경우 냉각탑 건축의 높이가 낮아져 15% 정도 건축투자비 절감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이에 한국지역난방공사를 비롯해 국내 발전 관계사, EPC업체들의 방문이 이어졌고, 향후 신설되는 발전소와 기존 발전소에서 이 기술에 대한 적용 문의와 방문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한다.

    특히 글로벌 기업인 이탈리아의 SPIG사 부회장 및 CTO가 방문, 이 기술을 평가하고 매직(Magic)이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앤비에스 앤지니어링은 2013년 안성시 대덕면 모산로 401-14에 신사옥을 짓고 연구소와 생산시설을 마련해 신축 이전했다.

    연구소에는 기계·환경박사 2명과 석사 4명이 새로운 개념의 친환경적인 스크러버(Scrubber)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신사옥에는 설계와 생산직 사원 등 총 65명이 근무하고 있다.

    # 박상순 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 대표 인터뷰

    박상순 대표는 “플라스마를 이용한 백연 저감설비 시스템은 세계 최초로 개발한 것으로, 현재 상용화돼 운영되고 있는 냉각탑 백연 제거장치와는 기본적으로 개념부터 다르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개발된 백연 저감설비는 수년간 반도체, LCD의 환경오염물질을 처리하고 플라스마 파장 특성을 이용해 리크(leek) 측정기 개발 등 축적된 원천 기술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상용화된 설비라는 것이다.

    박 대표는 “플라스마 백연 저감설비는 냉각탑에서 발생하는 백연의 수분입자를 직접 포집·제거하는 방식”이라며 “백연의 제거효과가 확실하고 수분의 입자를 직접 포집함으로써 냉각탑에서 사용하는 용수를 평균 50% 정도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플라스마 설비는 콤팩트한 설계에 의해 기존의 냉각탑에 설계 변경 없이 즉시 도입이 가능하고, 신설의 경우 냉각탑 건축의 높이가 낮아져 15% 정도 건축투자비 절감이 가능한 특장점을 갖고 있다”며 “즉, 기존 설비에 비교해 효과가 탁월하고 냉각탑 용수 절감이 가능하며 설계가 콤팩트, 기존 설비에 추가 설치가 용이하다”고 말했다.

    특히 “동절기 백연으로 인한 시각오염에 대한 민원, 일조권에 대한 민원, 주변 수목의 고사 민원, 주변 도로 결빙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있으나 당사 설비를 냉각탑에 도입해 설치할 경우 냉각탑에서 배출되는 수분입자를 직접 제거하는 기술이므로 현재 제기되고 있는 민원을 일시에 해결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소기업이 좋은 기술을 가지고 있어도 여러 규정으로 인해 성장하지 못하고 기술이 사장돼 많이 안타까워지는 것이 지금 현실”이라며 “당사는 친환경 기업으로 우수한 기술력과 인재 경영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새로 개발된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중소기업에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이어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원천 기술은 폐수 발생 방지, 오염물질 발생을 최소화한 새로운 개념의 친환경적인 스크러버의 개발을 완료하고 실증화를 진행해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며 “창조적인 친환경 설비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지구환경에 기여하는 회사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상순 대표이사는 “올해는 국내 발전 신규 시장을 필두로 중국 및 중동지역, 유럽 시장 진출의 해로 삼겠다”며 “현재 연구 중인 냉각수 증발량의 회수율 증가(목표 75%)를 위해 전사적인 차원에서 연구개발에 대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세계 최초 백연 저감설비 시스템 개발 특허를 인정받아 현재 국내 발전소, 제철소 등에 설치되고 있고 해외 국제특허가 출원된 상태”라며 “국내의 실적을 바탕으로 중국·유럽 등 해외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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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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