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YS Co., Ltd.

Suwon-si,  Gueonggi-do 
Korea (South)
http://www.presys.kr
  • Booth: C444


Welcome to PRESYS Company!

PRESYS CO., LTD. was made with the aim of localizations of vacuum equipment in 1999 August, and PRESYS is an enterprise manufacturing VACUUM VALVE A high degree vacuum adjustment device for a semiconductor had achieved steadily a localization after establishment this, and therefore it was supported 30 less or more kinds patents.


 Press Releases

  • [첨단 헬로티]

    프리시스(PRESYS)가 1월 31일부터 2월 2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세미콘 코리아 2018'에 참가해 스탠다드 게이트 밸브, 도어 밸브, 뉴매틱 게이트 밸브 등의 진공 밸브를 선보였다. 

    프리시스는 반도체 및 FPD(평판 디스플레이) 핵심 분야인 고진공 장치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프리시스 주력 제품인 진공밸브는 반도체 웨이퍼나 디스플레이 기판을 이송하는 장치와 프로세스 챔버 등 진공 시스템을 구성하는 부품에 장착돼 진공도를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한국NI-네오다임

    이번 전시회에는 직사각형 및 원형의 게이트 밸브, 도어 밸브, 앵글 밸브 등을 전시했다. 프리시스의 진공 밸브는 반도체 공정은 물론 FPD, OLED, 태양열(Solar) 등의 공정에도 적용된다. 프리시스의 제품은 내열성과 내구성이 높아 수명이 길고 많은 반복 동작에도 분진이 방출되지 않아 수율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프리시스는 에이징 시스템을 자체 개발하여 부하 또는 무부하 시 발생되는 제품의 성능을 자동 관측하고 기록하여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고객의 설비 환경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제공하며, 도면 일치율 100%를 구현해 품질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이 장점이다. 

    ▲ 프리시스의 직사각형 트윈 게이트 도어 밸브

    ▲ 프리시스의 프로텍션 게이트 밸브

    한편 '세미콘 코리아 2018'은 한국 반도체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힘입어 국내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4만 명 이상의 반도체 전문 엔지니어와 국내외 반도체 리더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반도체 산업 글로벌 축제 '세미콘 코리아'는 산업 발전의 촉매제 역할뿐 아니라 비즈니스의 실질적인 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조상록 기자(mandt@hellot.net)
  • OLED용 증착 장비에 탑재되는 프리시스의 대형 직사각형 밸브(Large Rectangular Valve).
    <OLED용 증착 장비에 탑재되는 프리시스의 대형 직사각형 밸브(Large Rectangular Valve).>

    반도체 제조장비에 탑재되는 진공밸브 전문업체 프리시스가 유기발광다이오드176(OLED) 분야로 사업을 확장한다. 물량 확대에 대비해 공장 증축 작업도 하고 있다.

    30일 프리시스 관계자는 “주요 장비 고객사로 OLED 증착 장비용 진공밸브를 공급했고, 테스트를 하고 있다”면서 “조만간 패널 업체 클린룸에 우리 제품이 들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31일부터 개최되는 세미콘코리아 2018에도 해당 제품을 전시하고 신규 고객사 확보에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프리시스 OLED용 진공밸브는 크게 두 가지다. 대형 직사각형 밸브(Large Rectangular Valve)는 클러스터 형태 디스플레이 증착 장비 부근 기판 이송장치에 붙어 외부 공기를 차단하고, 일정 압력을 유지한다. 이 제품이 고객사로 납품됐다. 현재 개발이 완료돼 고객사 공급을 기다리고 있는 펜듈럼(Pendulum) 밸브는 디스플레이 장비에 붙는 진공 크라이오 펌프에 장착된다. 

    회사 관계자는 “두 가지 밸브 외 다양한 제품군을 새롭게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9년 설립된 프리시스는 반도체 장비 진공밸브 분야에서 130여건의 국내외 핵심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진공밸브는 반도체 웨이퍼나 디스플레이 기판을 이송하는 장치 혹은 실제 생산 공정이 수행되는 프로세스 챔버 등에 장착돼 진공도를 유지하는 장비 핵심 부품으로 꼽힌다. 과거에는 스위스나 일본 업체 제품을 수입해서 사용했지만, 프리시스가 독자 기술로 국산화에 성공했다. 

    프리시스는 독자로 기계 부품 가공 역량을 갖추면서도 높은 정밀도를 구현할 수 있는 계측 프로세스를 보유해 고객사가 원하는 사양의 고신뢰성 진공밸브를 공급할 수 있다.

    국내 최대 반도체 업체는 물론 주요 장비 업체가 프리시스의 진공밸브를 구매해서 사용한다.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글로벌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와도 거래 중이다.

    이 회사 진공밸브를 구매해 사용하는 고객사 관계자들은 내열성 등 내구성이 높아 수명이 길고 많은 반복 동작에도 분진이 방출되지 않아 수율 관리에도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프리시스 관계자는 “지난해 8월부터 약 1000평 규모로 공장 증축 작업을 시작했고, 올 중반기 혹은 하반기에 증축이 완료돼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갈 것”이라면서 “늘어나는 밸브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시설 투자”라고 설명했다. 

    한주엽 반도체 전문기자 powerusr@etnews.com 

    http://www.etnews.com/20180130000171

  • 프리시스의 반도체 장비용 진공밸브.
    <프리시스의 반도체 장비용 진공밸브.>

    반도체 장비용 진공밸브 전문업체 프리시스가 올해 고객사 매출 확대에 힘입어 매출이 최대 70%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는 대형 유기발광다이오드176(OLED) 디스플레이 제조장치용 진공밸브 분야에서도 새로운 성과가 기대된다.

    서진천 프리시스 대표.
    <서진천 프리시스 대표.>

    프리시스는 국내 최대 반도체 업체는 물론, 주요 장비 업체에 진공밸브를 공급하고 있다. 미국 L사 등 글로벌 반도체 장비 업체도 프리시스와 주로 거래한다. 최근에는 세계 최대 장비 업체와도 거래를 텄다. 국내 최대 반도체 업체의 사외 진공밸브 교육 업체로 선정되는 등 프리시스 기술력은 관련 업계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패널은 진공 상태에서 제조된다. 프리시스 주력 제품인 진공밸브는 웨이퍼 이송장치와 프로세스 챔버 등 진공 시스템을 구성하는 부품 가운데 진공도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핵심 부품이다. 

    외부 공기 차단, 일정 압력 유지 등 다양한 기술이 요구된다. 특히 닫힌 상태에서는 완벽한 차폐를, 열린 상태에서도 일정한 수준의 내부 진공도를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개폐가 잦으므로 수명이 높아야 하고 내열성, 내식성 역시 요구된다. 진공밸브에서 발생되는 미세 분진은 수율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끼친다. 따라서 수십만회의 반복 동작에도 분진 및 가스가 방출되면 안 된다. 프리시스는 독자 기계 부품 가공, 정밀 계측 시스템을 갖춰 고객사 요구에 맞춘 고신뢰성 진공밸브를 공급할 수 있다. 스위스와 일본의 선진 업체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국내 최대 반도체 업체, 세계 최대 반도체 장비사가 프리시스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1999년 설립된 프리시스는 글로벌 경쟁사와 비교하면 후발주자지만 기술 개발에 매진한 결과 진공밸브 관련 130여건의 국내외 핵심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특허청 선정 '2017년도 글로벌 IP스타기업'에도 선정됐다. 

    챔버 클리닝 작업을 위한 NF3 주입 등 가스밸브도 프리시스 주력 제품 가운데 하나다. 식각 장비가 전문인 미국 L사는 이 제품을 대부분 프리시스로부터 조달받는다.

    프리시스는 그간 반도체 장비 밸브에서 대부분 매출이 나왔지만 앞으로는 대형 OLED176 장비용 진공밸브 공급도 확대되며 매출 비중이 높아질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이미 주요 장비사에 공급을 시작했다. 이 회사는 OLED 장비용 진공밸브의 원활한 생산 공급을 위해 35억원을 투입, 지난 8월부터 공장 증축을 시작했다. 전체 공장 면적은 약 1000평, 밸브 생산용 클린룸은 약 600평 규모다. 

    서진천 프리시스 대표는 “OLED 시장으로 본격 진출하면서 매출 성장 기대감이 높다”면서 “앞으로도 연구개발(R&D) 역량을 계속 집중해 세계에서 독보적인 진공밸브 전문업체로 올라서는 것이 장기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주엽 반도체 전문기자 powerusr@etnews.com

    http://www.etnews.com/20170927000240

  • '글로벌 장치 산업용 진공밸브 시장에서 최고 수준 품질을 앞세워 스위스 V사 등 글로벌 기업과 선두 자리를 다투는 기업으로 도약하자.' 프리시스가 새해 내건 슬로건이다. 내수 시장에 의존하는 로컬기업에 머물지 않고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프리시스(대표 서진천)는 반도체·평판디스플레이(FPD)·태양전지 공정에서 핵심 역할을 하는 고진공(High Vacuum) 밸브 전문 기업이다. 1999년 창업했다. 당시 글로벌 기업 전유물로만 인식됐던 반도체 분야 진공밸브 시장에 과감하게 도전장을 내고 20년째 진공밸브 세계화 길을 걷고 있다. 

    20여년 이상 산·학·연 개발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반도체 장비 국산화율이 20%대에 머물고 있다는 현실을 감안하면 후공정도 아닌 전공정 장비에 부착하는 진공밸브를 프리시스가 국산화하겠다고 나선 것은 무모한 도전이었다. 

    고진공 밸브는 반도체 장치·FPD 장치 등에 필수적인 진공챔버와 진공펌프 사이에 접속해서 진공 챔버 내의 진공도를 유지·제어하는 역할을 한다. 반도체·FPD 등을 제조하는 민감한 공정에서 필수불가결한 콤퍼넌트로 생산수율과 직결된 탓에 반도체 제조업체들은 외산 진공밸브를 선호한다. 

    프리시스는 지난 20년 동안 진공밸브 연구개발과 설계에 전념하면서 현재 130여건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해를 거듭할수록 진공밸브 품질 노하우와 브랜드 인지도가 쌓이면서 글로벌 진공밸브 기업과 어깨를 겨누고 있다. '미 메이저리그(?)'로 불리는 고진공·초고진공 밸브 영역에서 글로벌 기업과 시장 경쟁을 벌이고 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미국·유럽·중국·일본 등에 소재한 글로벌 반도체 제조·장비 업체 60여곳 이 프리시스 고진공밸브를 선뜻 구매, 사용하고 있다. 

    이는 20년간 축적한 설계·제조 노하우 덕분이다. 진공밸브 내구성과 내열성이 높아 수명이 길뿐 아니라 수십만 회의 반복 동작에도 분진이 방출되지 않아 제품 수율관리에 매우 효과적임을 입증받았기 때문이다. 게다가 프리시스는 130여건의 특허를 보유, 고객이 제품 사용중단 등 곤란한 입장에 처하는 지재권분쟁 소지를 미연에 방지했다.

    프리시스는 올해 반도체 진공밸브 시장에 안주하지 않고 OLED176·태양전지 진공밸브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이미 지난해 OLED용 진공밸브를 납품, 제품 테스트를 진행했다. 특히, 생산 물량 확대에 대비해 클린룸 시설을 갖춘 신 공장을 지난해 말 준공하는 등 신 시장 개척 준비를 마쳤다. 

    회사는 올해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고삐도 바짝 쥔다. 올해를 기점으로 국내 매출 비중을 70%에서 50%로 낮추고 해외 매출 비중을 기존 30%에서 50%로 올려 글로벌 기업 위상을 갖춘다. 올해 매출액을 전년 대비 2배 이상 높이는 것을 시작으로 명실상부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다. 

    회사는 북미 시장 공략 일환으로 지난해 미국 실리콘밸리에 '프리시스USA'를 설립하고 글로벌 반도체 장비 업체를 대상으로 전방위 영업을 진행하고 있다. 중국 반도체 진공밸브 시장 공략을 위해 중국 반도체장비 업체 A사 등과 협업하고 내년 상반기 중국 현지 지사도 설립할 계획이다. 

    프리시스는 지난 연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반도체 장비용 진공밸브를 국산화해 수입대체에 일조했을 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 진출, 국내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밖에 회사는 100여명 직원 복지 증진에 힘 쏟고 있다. 사내 식당을 운영, 전 직원에게 조 ·중·석식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지방 출신 근로자와 해외 근로자 생활편의를 위해 기숙사도 운영 중이다. 직원 자기계발을 위한 교육비를 지원하고 취득한 자격증에 대해서는 적정한 수당도 지원한다. 

    <인터뷰>서진천 프리시스 대표 

    “창업 당시 국산 제품은 발 붙일 곳이 없었고 '절대 안된다'는 인식이 국내 반도체 제조 시장 저변에 고착화돼 있었습니다. 이러한 고정관념을 반드시 바꿔야겠다는 생각에 반도체 진공밸브 세계화에 뛰어들었습니다.” 

    서진천 프리시스 대표는 창업 배경을 이같이 설명했다. 하지만 진공밸브 국산화를 달성하기 까지 많은 난관을 겪어야 했다. 창업 후 5개월 만에 IMF 관리 시대를 맞으면서 3년 동안 자금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창업멤버 7명과 수원 팩토리월드에서 동거동락하면서 반도체 진공밸브 국산화 꿈을 결코 놓치 않았다. 

    서 대표는 시스템디자이너로서 삼성NEC(현 삼성디스플레이) 및 대기업 반도체 라인에 오랜 기간 몸담으면서 반도체 공정에서 진공밸브 국산화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하지만 국내 학계에서 조차 진공 원천 기술은 거의 불모지였다.

    그는 “진공밸브 전문 인력을 찾기가 쉽지 않았다”면서 “진공 기초 이론부터 트레이닝까지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 내부인력을 양성하고 디자인을 정립하면서 진공밸브 개발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서 대표는 “창업후 오랜 시간 진공밸브 상용화를 위한 내구성 시험을 끊임없이 진행했고 고객으로부터 제품 신뢰성을 얻으면서 높은 기술진입 장벽을 극복한 국내 유일한 기업이 됐다”면서 “세계 시장을 누비는 진공밸브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기본이 충실하지 않으면 모래성 쌓기에 불과하다”면서 “진공밸브를 국산화하고 세계화해보자는 창업 초심을 잃지 않고 신시장 개척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점핑하는 글로벌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 

    http://www.etnews.com/2019010900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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