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펨토사이언스

  • 부스번호:D939

플라즈마 장비계의 명실상부 국내 대표 기업, 대표모델: CUTE, COVANCE, CIONE, VITA 등

Overview

펨토사이언스는 2005년 창립된 이후 끊임없는 기술 개발을 통해 기본 소형 플라즈마 장비부터 대형 양산 플라즈마 장비 및 파릴렌 코팅 장비를 제조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20년 축적된 노하우로 표면 처리/표면 활성화/살균/식각/접합/코팅 등 모든 분야에 응용 가능한 공정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보도자료

  • (서울=뉴스1) 구진욱 기자 = 서울시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공동 운영하는 국내 최초 양자기술 사업화 플랫폼 '서울퀀텀캠퍼스'(Seoul Quantum Campus, SQC)가 2기 데모데이에서 5개 양자 융합 우수과제를 새롭게 발굴했다. 대상은 옵티큐랩스팀, 최우수상은 팸토팀이 각각 선정됐다.

    서울시는 지난 20일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제2기 SQC 산업전문과정 데모데이 및 시상식'을 열고, 4개월간 교육·멘토링·비즈니스 설계·컨설팅 과정을 거친 참가자 중 5개 우수 과제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SQC 산업전문과정은 8월 7일부터 진행됐다. 교육 과정은 양자기술 활용 사업화 사례, 기술·비즈니스 컨설팅, IR 발표 준비, 사업계획 수립 등 실전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됐으며, 26개 대학·출연연·기업·창업보육기관 전문가가 교수진으로 참여했다. 총 32명의 교육생이 팀·개인 자격으로 참여해 각자의 사업화 아이템을 개발했다.

    평가 결과 대상은 옵티큐랩스(정성재 대표)가, 최우수상은 팸토사이언스(김무환 대표)가 각각 수상했다. 우수상에는 △권순욱(연세대·㈜퀀타큐브, 예비창업) △최희진(세종대·ROSPHOS, 예비창업) △드로미팀(㈜드로미·한서대)이 선정됐다. 수상팀은 300만~1000만 원의 기술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해외 연구기관·기술기업 교류 기회를 받는다.

    한편, 12월 8일 개강하는 'SQC 겨울캠프–양자컴퓨팅 활용 과정'은 서울퀀텀캠퍼스·연세대·IBM 협력으로 운영되는 5일 집중 실습 프로그램이다. 12월 1일까지 온라인 신청을 받으며, 서면 심사를 거쳐 20여 명을 선발한다.

    [email protected]

    출처 : https://news.nate.com/view/20251123n05142

  • 경희대학교는 지난 12일 서울캠퍼스 본관에서 ㈜펨토사이언스로부터 8억 원 상당의 첨단 연구장비를 기부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반도체 제작 공정에 활용되는 플라스마 관련 원천기술을 보유한 펨토사이언스는 이날 경희대 양자물질글로벌연구센터에 양자계면 조정 장치를 기부했다.
     
    현물기부식에는 경희대 김진상 총장을 비롯해 지은림 학무부총장(서울), 김도균 대외협력처장, 권영균 이과대학장, 손석균 물리학과 교수와 펨토사이언스 김무환 대표, 김대현 고문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기부를 계기로 양자 소자 연구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에 기부된 장비는 양자 소자의 성능을 좌우하는 계면을 정밀하게 제어·분석하는 데 활용된다. 계면은 서로 다른 물질이 만나는 경계로, 이 경계의 상태에 따라 전자가 어떻게 움직이는지가 달라진다. 눈에 보이지 않는 계면의 미세한 차이가 소자의 안정성과 성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이번 장비 도입으로 2차원 양자물질을 포함한 차세대 양자 소자 연구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자 소자는 양자 물질의 특성을 활용해 정보를 처리하거나 신호를 제어하는 초소형 장치로, 차세대 컴퓨터와 센서 기술의 핵심 부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무환 대표는 "반도체 공정 기술을 기반으로 양자 연구장비 분야까지 영역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경희대의 우수한 연구진과 협업해 상생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양자 과학과 차세대 반도체, 인공지능(AI) 기술이 융합되는 새로운 기술적 전환점에서 이번 협력이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상 총장은 "AI 도입과 새로운 제조 공정 알고리즘 개발은 양자 분야 발전의 핵심 요소로, 이러한 미래 산업은 연구실에서 출발한다"며 "양자 분야를 선도하겠다는 목표의 경희대와 반도체 공정 핵심 기술을 보유한 펨토사이언스가 공통의 목표를 가지고 협력하게 된 점은 매우 뜻깊다"고 했다. 이어 "이번 기부를 계기로 두 기관의 협력 관계가 지속할 수 있도록 연구 환경 조성과 인프라 확충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양자물질글로벌연구센터 손석균 연구부센터장은 "다양한 양자물질 중 2차원 물질 기반 소자 개발을 우선 추진할 계획"이라며 "장기적으로는 AI를 활용해 소자 제작, 공정, 측정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수행하고, 연구자는 이를 모니터링하는 '스마트 팹(Smart Fab)' 구축을 목표로 한다. 외부 연구기관, 대학과 공유하는 개방형 스마트 팹을 통해 양자 연구를 경희대의 새로운 브랜드로 발전시키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1/14/2026011400309.html